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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해양종사자 인권침해행위 특별 단속 추진

인권 사각지대 해양종사자를 위한 단속 시행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20/05/26 [14:25]

포항해경, 해양종사자 인권침해행위 특별 단속 추진

인권 사각지대 해양종사자를 위한 단속 시행

김가이 기자 | 입력 : 2020/05/26 [14:25]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이영호)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상반기해양 종사자 인권 침해 사범 특별 단속’을 추진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 포항해경, 해양종사자 인권침해행위 특별 단속  ©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포항해경에 따르면 이번 특별 단속은 상대적으로 인권 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이주 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한 인권 침해 행위 단속에 주력할 방침으로 유관기관과 연계해 이주 노동자에 대한 인권침해 사례를 수집하고 설문조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속 대상은 ▲해양 종사 이주 노동자 인권 침해 행위 ▲도서지역 양식장 등에서 장애인 약취유인·감금·폭행·임금갈취 행위 ▲장기 조업선에서 선원의 하선 요구 묵살 또는 강제로 승선시키는 행위 ▲승선 근무 예비역 및 실습 선원에 대한 폭언·폭행 및 성추행 등이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해양종사자의 특성상 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이 많아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인권침해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피해자나 목격자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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