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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농협‧농가주부모임, 농촌일손돕기 나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5/28 [13:01]

봉화농협‧농가주부모임, 농촌일손돕기 나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5/28 [13:01]

【브레이크뉴스 경북 봉화】이성현 기자= 봉화농협과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7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농사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 봉화농협.농가주부모임, 명호면 사과농가 농촌일손돕기  © 봉화군

 

이날 일손돕기에는 봉화 농협·NH농협은행 봉화군지부 임직원 20명과 농가주부모임 40명, 공무원 5명, 지역 주민 5명 등 70여 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과수원에 집결, 적과요령을 교육받고 사과 적과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 돕기 지원을 받은 명호면 관창리 농가는 3월 중순 공적 마스크 구매를 위해 부부가 함께 길을 나섰다가 명호 우체국 앞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사고 후유증으로 통원치료를 받고 있다.

 

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적기 영농을 마칠 수 있을 지 걱정이 많았는데 농협임직원과 농가주부모임 등 많은 인원이 일손돕기에 나서 주어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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