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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음식문화개선 위한 국자 4,500개 지원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6/03 [13:48]

포항시, 음식문화개선 위한 국자 4,500개 지원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6/03 [13:48]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포스트 코로나 대비의 일환으로 소비자의 음식점 이용에 대한 불안감 해소하고, 외식업소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지역 일반음식점에 국자 4,500여 개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 포항시가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지역 일반음식점에 국자를 지원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는 국물을 함께 떠먹거나 반찬을 같이 먹는 우리나라 식문화에서 침방울을 통해 전파되는 코로나19를 비롯한 각종 전염을 예방하고, 외식업특화지구를 대상으로 업소별 국자를 지원해 음식문화 개선과 영업주 위생의식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된다.

 

또한 포항시는 안전한 음식문화를 위한 주요 실천사항 △국자․집게․개인접시 사용, △영업장 내 손씻는 시설 설치, △반찬 셀프바 사용, △위생모, 위생복 착용, △위생마스크 착용, △테이블 간 일정거리 유지 등을 우수하게 실천하는 업소를 선도음식점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포항시 박예연 식품위생과장은 “소비자가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도록 외식업체가 안전한 음식문화를 위한 실천사항을 잘 지켜야 한다”며 “코로나19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음식문화 선도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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