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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0 특수목적 한국어교육 운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6/03 [14:42]

성주군, 2020 특수목적 한국어교육 운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6/03 [14:42]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성주군(군수 이병환)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6월부터 11월까지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자녀 등을 대상으로 ‘특수목적 한국어교육’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여성들의 의사소통 문제를해결하고 한국어 역량을높이기 위해 다양한 과정으로 운영되며 양육과 취업 등으로 낮 시간대에이용하기 어려운 대상자들을 고려하여 야간반을 개설하였다. 지역문화와 함께 성장하는 한국어, 자녀학습지도를 위한 한국어, 빛나는열정 한국어와 함께(센터야간반), 찾아가는 한국어교육(월항야간반), 찾아가는 한국어교육(초전야간반)의 5개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연중 수시 접수가 가능하며, 한국어교육을 받기 원하는 결혼이민자및 중도입국자녀는 센터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이영수 성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지역의 결혼이민여성이 한국어교육을 통해 언어소통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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