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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청 , 신청사 건립을 위한 첫걸음 내딛어

조성출 기자 | 기사입력 2020/06/04 [14:40]

울릉군청 , 신청사 건립을 위한 첫걸음 내딛어

조성출 기자 | 입력 : 2020/06/04 [14:40]

【브레이크뉴스 울릉 】조성출 기자= 울릉군이 신청사 건립 사업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와 군민의 참여 속에 성공적인 행정수행을 위해 지난 3일 울릉군청 회의실에서 울릉군 신청사 입지선정위원회(위원장 허필중 부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1982년 건립돼 시설 노후화, 규모 협소 및 업무공간 부족, 주차장 문제 등으로 행정의 비효율성과 군민의 행정서비스 불편을 가중시키는 군 청사에 대해 지난 3월 구성된 신청사입지선정위원회에서 현안을 확인하고 신청사 입지선정을 위한 첫걸음을 시작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그간 신청사 입지선정을 위한 추진사항 경과보고와 신청사 입지선정을 위한 공청회 개최의 건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고, 국가적 재난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19로 인한 집합행사와 모임 자제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군민들에게 신청사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방안도 심도 있게 다뤘다.

 

신청사 입지선정위원회는 울릉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누구보다 울릉군 여건을 잘 알고 있는 지역 군민들을 포함해 15명으로 구성됐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가용부지가 절대 부족한 우리 울릉군 특성상 신청사 부지 선정은 우리 군 발전의 미래 100년 대계를 결정할 매우 중요한 사안인 만큼 코로나 19 등으로 다소 지연됐지만 울릉군 행정력과 신청사입지선정위원회의 긴밀한 협조체계로 군민 중심의 새로운 청사 건립에 한걸음 다가설 수 있을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 울릉군청 제공


 

울릉 .독도 본부장 조성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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