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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 국제태권도과 학생, 국기원 국가대표 시범단으로 선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6/04 [14:21]

대경대 국제태권도과 학생, 국기원 국가대표 시범단으로 선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6/04 [14:21]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대경대학교(총장 이채영)는 지난 5월 30일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에서 주관하는 국가대표 시범단 선발 대회에서 국제태권도과(학과장 박정욱 교수) 한은선, 서태규, 홍찬영 학생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4일 밝혔다.

 

▲ 대경대 국제태권도과 학생, 국기원 국가대표 시범단으로 선발  © 대경대

 

세계태권도 본부 국기원은 1974년 창단, 세계 120여개국을 순회하며 태권도 세계화의 첨병 역할을 하기 위해 태권도 외교사절단으로의 활동을 해오고 있다.

 

국기원 국가대표 시범단은 매년 필기와 실기 전형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대학의 유능한 시범단원을 선별하고 있으며, 2020년의 경우 전국 200여명 이상의 지원자가 응시했다.

 

이번 선발대회에서는 현재 코로나 19 전염병 확산에 따라 기본발차기, 품새, 자유격파 등을 비대면 영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필기와 실기, 합동훈련 등으로 진행된 총 3차례로 평가에서, 대경대학교 국제태권도과(학과장 박정욱 교수) 한은선(17학번), 서태규, 홍찬영(18학번) 학생이 우수한 점수를 받아 최종 30인의 국가대표로 이름을 올렸다.

 

대경대학교 이채영 총장은 “이번 국기원 국가대표 시범단 선발에 만전을 기해 준 국제태권도과 교수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대경대학교만의 실무현장형 교육인 ExpUp Sation의 우수한 결과물이며, 앞으로 대경대학교의 많은 학생들이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교육기관으로의 사명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경대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ExpUp Sation 교육’은 산학일체형 교육으로 캠퍼스가 곧 취업의 현장이 되는 현장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을 말한다. 이를 통해 대경대학교는 전문대학교 최초로 특성화 교육 분야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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