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북도의회, 미래의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공간 연구 스타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6/08 [10:35]

경북도의회, 미래의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공간 연구 스타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6/08 [10:35]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모임 교육공간혁신연구회(대표 박용선 의원)는 지난 5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미래교육에 대응하는 경북형 학교공간 혁신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 경북도의회, 미래의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공간 연구 스타트  © 경북도의회

 

경북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착수보고회는 지난 5월 7일 ‘교육공간혁신연구회’에서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에 발주한 연구용역의 향후 진행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번 연구용역의 연구책임을 맡고 있는 경북대학교 건축학부 이상홍 교수는 착수보고에서 “4차 산업혁명을 맞아 핵심 역량 중심의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해 시대에 맞는 교육환경 및 공간의 변화를 모색할 때.”라고 하며, “경상북도만의 특색있는 미래형 교육시설 모델을 개발하고, 교육 혁신 공간조성 및 수준 높은 경북형 교육정책을 발굴하겠다.”고 했다.

 

착수보고에 대한 토론에서 고우현 의원(문경)은 “도시와 농촌의 학생 수 격차가 큰 만큼 그에 맞는 학교 공간 혁신이 필요하며, 또한 학년에 따른 공간 활용도가 다른 만큼 이에 대한 연구도 필요하다.”고 했으며, 이선희 의원(비례)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원격수업이 진행되는 현재 상황에 적절한 연구용역으로 보여지며, 과업기간에 연연하지 말고 깊이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라고 언급했다.

 

이춘우 의원(영천)은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불필요한 시설 개선에 관한 내용이 용역에 포함되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용역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고, 정세현 의원(구미)은 “양방향 수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시스템 변화가 전제되어야 하며, 물리적 공간 혁신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이에 대한 보완”을 주문했다.또한 조현일 의원(경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비대면 교육에 대한 교육공간 혁신 방안이 연구에 담겨야 한다”고 했다.

 

교육공간혁신연구회 대표를 맡고 있는 박용선 의원(포항)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교육환경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시대상황에 맞는 혁신적인 교육공간 조성에 대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연구용역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하며, “도내 교육공간의 혁신에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도출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이다. 앞으로 연구를 진행하면서, 교육청과 연계협력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경북도의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