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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농지원부 일제 정비 추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6/16 [12:11]

청송군, 농지원부 일제 정비 추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6/16 [12:11]

【브레이크뉴스 경북 청송】이성현 기자=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농지 현황과 소유, 임대차 정보 등을 기록한 농지원부의 현행화를 위한 일제정비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 청송군청 전경     ©청송군

 

농지원부는 1,000㎡이상의 농지나 330㎡이상의 시설에서 농작물이나 다년생 식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의 농지현황, 농지의소유·이용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한 농지행정자료이다.

 

청송군은 2021년 말까지 정비를 목표로 올해 정비대상은 관외 농지소유자의 농지원부 4,461건과 관내 농지소유자 중 80세 이상 고령농의 농지원부 971건이며,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등록정보 등 타 정책 데이터베이스와 비교·분석, 현장점검 등으로 진행된다.

 

작성된 농지원부 정보가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와 불일치하는 경우 소명을 요구하고 소명이 미흡할 경우 농지이용실태조사(9~11월)대상에 포함해 실제 경작을 확인할 방침이며, 농지은행의 농지임대수탁사업 등도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농지원부 일제정비는 경상북도에서 시행하는 휴경농지 일제조사와 연계하여 추진하는 만큼 농지와 관련된 행정 및 통계자료를대폭 정비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으로 농지원부를 현실에 맞게 정비하여 농업관련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공적 장부로서의 신뢰도를 높이겠다.”며, “또한 공익직불금 부정수급 등 부정행위를 차단해 농지의 효율적인 관리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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