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울릉~포항 대형여객선 실시협약 잠정보류

조성출 기자 | 기사입력 2020/06/21 [19:13]

울릉~포항 대형여객선 실시협약 잠정보류

조성출 기자 | 입력 : 2020/06/21 [19:13]

【브레이크뉴스 울릉 】조성출 기자=경북도는 22일 예정된 울릉~포항 항로 새 대형 여객선 실시협약 체결이 잠정 연기됐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울릉도와 독도간 운항중인 웨스트 그린호로 본문기사와 무관 함    ©대저해운 제공

 

도에 따르면 이철우 도지사는 울릉군민들의 의견 조율을 위해 경제특보를 두 차례 울릉군에 파견해 울릉군, 울릉군의회, 대형 여객선 조속한 추진을 위한 협의회(대조협), 비대위, 선사가 동의하는 합의문을 이끌어 내 당초 이날 ‘실시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하지만 경북도의회, 울릉군의회, 비대위가 합의문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면서 도가  이를 받아들였다.

 

이철우 도지사는 “울릉군민들이 원하는 대형 여객선(신조) 도입이 조속한 시일 내 이루어져 울릉도민의 이동권 보장과 경북도 관광 활성화, 울릉군 발전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릉 .독도 본부장 조성출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