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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40회 제1차 정례회 마무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6/23 [16:58]

구미시의회, 제240회 제1차 정례회 마무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6/23 [16:58]

【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구미시의회(의장 김태근)는 23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40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2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구미시의회, 제240회 제1차 정례회 마무리  © 구미시의회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부서별 추진 사업 중 잘못된 부분에 대해 시정요구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했으며, ‘구미시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관리 및 운영 조례안’ 등 조례안 12건, 관리계획안 1건, 규칙안 1건을 의결했다.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김춘남)에서는 대구 대표적 관광 명소로 자리잡은 ‘앞산 전망대’를 비교견학하여 대구시의 관광자원화 방안을 공유하고 우리시에 접목할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양진오)에서는 도개면 수박 방임재배농가와 선산 농협 미곡종합처리장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살펴보았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장세구)에서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을 심사해 한정된 재원이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사용되었는지에 대해 전문성 높은 심사를 펼쳤다.

 

지난 6월12일 양진오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사업은 대구경북의 미래가 걸린 중차대한 사업”이라고 말하며, “군위・의성 간 대승적 양보와 타협으로 통합신공항 최종부지가 하루빨리 선정되어 경북 경제가 획기적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6월23일 제3차 본회의에서 윤종호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포동 쓰레기매립장 현황 및 문제점을 말하며, 구포동 쓰레기매립장을 공원화하여 시민들에게 돌려줄 것을 집행부에 전달했다.

 

특히, 의사 일정 마지막 날인 23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지난 1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사업 주민투표를 실시하여 후보지가 결정됐음에도 5개월째 답보상태에 있는 통합신공항의 이전 사업의 최종이전지 선정을 촉구하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최종이전지 선정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은 오후3시30분 경북도청을 방문, 경상북도지사와 도의회 의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및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에 대해 최종 의결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김태근 의장은 제8대 구미시의회 전반기를 마무리하며, “지난 2년동안 구미시의회는 열심히 일하는 의회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선진의회의 역할을 다하여 지역현안에 발빠르게 대처해왔다.”고 말하며, 후반기에도 구미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상생하는 의회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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