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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 교육특구,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 7월 분양

지하 3층~지상 15층, 12개 동, 전용면적 50~84㎡, 총 627가구 중 405가구 일반분양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6/23 [17:31]

동대구 교육특구,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 7월 분양

지하 3층~지상 15층, 12개 동, 전용면적 50~84㎡, 총 627가구 중 405가구 일반분양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6/23 [17:3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동원개발이 동대구권역에 다시 한 번 선보이는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을 오는 7월 중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 동대구2차비스타동원 투시도  © 동원개발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은 동구 효목동 637-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5층, 12개 동, 전용면적 50~84㎡, 총 627가구 중 40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0㎡ 86가구 ▲59㎡ 111가구 ▲76㎡ 218가구 ▲84㎡ 212가구를 공급한다.

 

이 단지는 동구지역에서 가장 우수한 교육환경과 다양한 생활・문화・힐링인프라, 풍부한 개발호재 등을 갖춰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 분양은 8월 전매제한을 앞두고 프리미엄의 '막차'를 타려는 투자자까지 몰려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대구 세 번째이자 검증된 동대구 두 번째 비스타동원

 

이번 분양은 대구 세 번째이자 동대구권의 두 번째 비스타동원으로, 앞서 분양한 두 단지의 성공을 바탕으로 새로운 비스타동원의 전망을 더욱 밝게 하고 있다.

 

지난 2018년 7월, 대구지역 하반기 첫 분양단지이자 앞산과 신천 프리미엄으로 기대를 모았던 ‘앞산 비스타동원은 1순위 접수결과, 총 204가구(특별공급 제외)에 당해기준 5,944명이 청약해 평균 청약경쟁률 29.14대1을 기록했으며 2019년 1월, 동대구 프리미엄을 내세우며 분양한 동대구 비스타동원은 1순위 청약에서 253가구 모집에 4천762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18.82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또한 이 두 단지는 성공분양을 넘어 현재 면적이나 층, 향에 따라 적게는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1억여 원까지 웃돈이 붙어있는 것으로 확인돼 비스타동원 브랜드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 단지 바로옆 효목초 위치, 수성구중학교 배정가능, 동구·수성구의 풍부한 생활인프라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은 검증된 동대구 프리미엄에 우수한 교육과 풍부한 문화를 더하는 특별한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바로 옆에 효목초가 위치한 초품아로, 어린 자녀들의 안심통학을 선사하며 대구시립수성도서관도 가깝다. 특히 중학교의 경우 수성구 중학교 배정이 가능한 단지로 꼽히고 있다.

 

대구광역시 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단지가 위치한 효목동(1~2동)의 학군은 2학교군(수성구 전역)과 자유학군(3학교군-동구 전역, 공산동 제외)에 모두 포함된다. 이에 따라 수성구에 위치한 중학교 중 지원하길 희망하는 학교와 동구에 위치한 중앙중, 동촌중, 신아중, 율원중, 새론중 등으로 지원이 가능해 명품 교육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단지 인근으로 동촌유원지, 망우공원, 아양기찻길 등이 있어 사계절 내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공연 및 전시, 문화센터 등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아양아트센터도 가까워 다채롭고 여유로운 문화생활까지 누릴 수 있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동구시장, 만촌시장 등 실생활에 필요한 인프라를 모두 갖춰 삶의 질을 더욱 높일 전망이다.

 

■ 도시철도 4호선 및 엑스코선 계획, 동촌·금호강 명소화 사업 비전까지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은 풍부한 개발호재의 수혜지로 꼽힌다. 대구광역시에 따르면 지난 2018년 기획재정부 재정평가자문위원회에서 대구도시철도엑스코선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엑스코선(2023년 착공 예정)과 함께 구시가지를 활성화할 수 있는 도시철도 4호선 순환망도 트램 도입 및 단계별 건설방안을 검토하며 중장기 과제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대구 동구청은 동촌·금호강 명소화 사업 계획도 추진하고 있다. 잠재력 있는 관광자원을 발굴 및 개발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견인한다는 취지다.

 

구청은 ▲금호강 역사문화거리(1,2) ▲테마음식거리(푸드트럭) ▲빛의 테마정원 ▲멀티미디어 분수쇼 ▲워터갤러리 분수터널 ▲도심형 친수공간 정비(수변공연장) ▲친수형 물놀이터(스케이트장) ▲벚꽃길 야간조명 ▲수상레포츠 ▲강변 물억새 군락 ▲익스트림 스포츠 ▲번지점프 및 짚라인 ▲해맞이다리 연장 ▲동촌유원지 활성화 등 총 14개의 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부울경 1위 건설기업 동원개발, 동대구 프리미엄을 다시 세우다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을 분양하는 동원개발은 부산·울산·경남권의 1위 건설기업으로, 1975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전국 7만5천여 세대를 공급하며 시공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신용등급 AAA, 건설공제조합 신용등급 4년 연속 AAA를 받았으며 2019년 기준 시공능력평가 37위에 오른 중견 건설사로 포브스 선정 아시아 200대 유망기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최근에는 공사금액 3,704억원 규모의 창원시 마산합포구 문화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으며 충남 천안성성 4지구 시공권을 확보하는 등 올해 5월에만 지난해 전체 매출과 맞먹는 6000억여 원의 신규 수주고를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 분양관계자는 “우리 단지는 초품아, 중학교 동구·수성구 더블학군, 우수한 생활·문화인프라 등 주거가치의 모든 핵심을 갖췄다”며 “기존에 핫한 동대구 프리미엄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동대구 프리미엄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매제한 강화 전까지 비규제 지역에 해당되는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된 만19세 이상이면 세대주, 세대원 모두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제한(6개월) 및 대출 등 각종 규제에서 자유로로워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의 모델하우스는 7월 중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18번지, M/H컨벤션 1, 2층에 마련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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