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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코로나로 침체된 농촌관광 살린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6/24 [15:35]

청송군, 코로나로 침체된 농촌관광 살린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6/24 [15:35]

【브레이크뉴스 경북 청송】이성현 기자=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이번 달부터 ‘코로나19 의료가족 등 농촌치유관광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 코로나19 의료가족 등 농촌치유관광 지원사업 시행-떡메체험  © 청송군

 

이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관광객 급감으로 침체된 농촌지역체험관광을 활성화하고, 코로나19 환자치료를 위해 의료 현장에서 헌신한 의료진들에게 몸과 마음을 치유·힐링 할 수 있는 농촌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군은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종사한 대구·경북 의료진(의료진 가족 포함)을 대상으로 6월부터 9월 15일까지 3개월간 농촌체험휴양마을 숙박, 체험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또한 일반인에게도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5개월간 농촌체험휴양마을 이용요금의 5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단, 마을 방문 전 반드시 사전예약을 해야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청송군 내에는 덕천마을, 괴정꽃돌마을, 달기샘마을, 신촌약수꽃돌마을,얼음골마을 5개의 마을이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덕천마을은 한옥 숙박체험, 선비예절체험 등 다양한 전통체험, 괴정꽃돌마을은 괴정저수지와 어우러진 자연속에서의 숙박, 달기샘마을은꽃돌체험과 숙박, 신촌약수꽃돌마을은 꽃차 소믈리에, 복숭아잼만들기, 탄산약수 입욕체험, 얼음골마을은 클라이밍 체험, 사과 쨈‧케잌‧비누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농촌체험을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다음카페나 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 앱을 통해 확인해보면 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휴양도시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산소카페 청송군’으로 오셔서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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