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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알봉일대 순백의 메밀꽃 장관

코로나19로 지친몸, 울릉도 메밀꽃 보며 힐링하세요

조성출 기자 | 기사입력 2020/06/27 [19:05]

울릉도 알봉일대 순백의 메밀꽃 장관

코로나19로 지친몸, 울릉도 메밀꽃 보며 힐링하세요

조성출 기자 | 입력 : 2020/06/27 [19:05]

  © 울릉군 제공


【브레이크뉴스 울릉】조성출 기자= 울릉도 나리분지 성인봉 기슭 알봉 일대에 메밀꽃이 하얗게 눈 내린 듯 장관을 이루고 있다.

 

2018년도부터 매년 9월 말에서 10월경에 나리분지 알봉 일대에 메밀꽃밭을조성해, 울릉도 가을을 즐기러 온 관광객들을맞이했으나, 올해는 코로나 19로 침체된 관광산업의 회복과 지친 군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가을 메밀과는 별도로 가을이 오기 전 메밀꽃밭을 조성해 일상의 분주함을 잠시 내려놓고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 울릉군 제공

 

 

알봉 둘레길 입구 드넓은 들판에 1만7400㎡ 규모로 조성된 메밀꽃밭에는 솟대, 허수아비, 피크닉 테이블 등설치해, 보는 즐거움을 더하고, 안락하게 쉴 수 있는 공간마련했다.

 

하늘과 맞닿은 듯하게 성인봉 원시림 속에서 피어난 메밀꽃은 천상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 울릉군 제공

 

 

김병수 울릉군수는 ‘자연훼손을 최소화하면서 생태관광자원을 개발하고,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지속 가능하고 친환경적인 관광자원개발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울릉 .독도 본부장 조성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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