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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명패 달기

이강덕 시장,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국가유공자 가정에 명패 전달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6/28 [16:53]

포항시,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명패 달기

이강덕 시장,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국가유공자 가정에 명패 전달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6/28 [16:53]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6일 월남전 참전용사인 김천식 씨 가정을 방문해 2020년 신규 제작된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아드리고 조국을 위한 희생·헌신에 김사의 마음을 전했다.

 

▲ 이강덕 시장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국가유공자 가정에 명패를 전달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포항시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독립유공자·유족 57명, 6.25 참전유공자와 상이군경 2천여 세대에 ‘국가유공자 집’ 명패를 전달했다.

 

올해 명패 부착대상은 월남전참전유공자, 보국수훈자 등 2111명으로 경북보훈처를 통해 수령한 대상자를 제외한 902명에 대해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월남전 참전유공자에게 직접 명패 달아 드릴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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