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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7월부터 행복 보금자리 무료중개서비스 실시

코로나19 위기 대응 및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무료중개서비스 실시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15:46]

포항시, 7월부터 행복 보금자리 무료중개서비스 실시

코로나19 위기 대응 및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무료중개서비스 실시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6/29 [15:46]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29일 포항시청 중회의실에서 이강덕 포항시장,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상북도지부 포항시 남․북구 지회장, 재능기부를 신청한 공인중개사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 보금자리 무료중개서비스’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박문택(왼쪽부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포항시 남구 지회장, 이강덕 포항시장, 도규성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포항시 북구 지회장이 ‘행복 보금자리 무료중개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하는 행복 보금자리 무료중개서비스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상북도지부 포항시 남․북구지회와 함께 추진하는 신규시책이다.

 

포항시 관내 60여 개 공인중개업소에서 지역 내 저소득 및 소외계층과 3자녀 이상 다자녀가구, 포항시 신규전입세대(관외)를 위해 전․월세 보증금 4,000만 원 이하에 대해 중개보수를 받지 않고 무료로 중개해주는 서비스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및 부동산 경기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무료중개 서비스가 정착되면, 시민들이 건당 최대 16만 원, 연간 4,000만 원 이상의 중개보수 무료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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