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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중공업(주), 포항교육지원청에 ‘포항의숲과나무’ 도서 기증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6/30 [14:21]

아영중공업(주), 포항교육지원청에 ‘포항의숲과나무’ 도서 기증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6/30 [14:21]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경북생명의숲은 30일 아영중공업(주)과 함께 포항교육지원청에서 포항 지역 초·중·고등학생을 위한 ‘포항의 숲과 나무’도서 130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아영중공업(주)이 포항교육지원청에 포항의숲과나무 도서를 기증하고 있다.   © 경북생명의숲 제공


‘포항의 숲과 나무’는 경북생명의숲의 이재원 고문이 포항의 숲을 직접 다니며 숲과 나무의 숨겨진 이야기와 문화까지 담아낸 책이다.

 

이재원 고문은 현재 포항지역학연구회장을 맡아 남다른 애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방두성 대표는 경북생명의숲 이사이기도 하며, 오래전부터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오며 시민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나누고 있는 기업인이다.

 

경북생명의숲은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에 20주년 기념 숲문화제, 2019년에 회원의날 “林과 함께” 등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포항의 숲과 나무’ 도서 발간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에게 숲과 나무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리고 이를 지켜 나가고 있다.

 

남홍식 포항시교육장은 “학생들을 위해 좋은 책을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특히 그 내용이 포항지역에 관한 것이고 향토의 역사와 문화가 고스란히 담긴 숲 이야기라서 더욱 뜻이 깊다”고 말했다.

 

아영중공업(주) 방두성 대표는 “우리 지역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애정으로 좋은 책을 만들어 준 경북 생명의 숲과 지역의 학생들에게 이 좋은 책을 후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 포항교육지원청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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