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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장애인일자리사업 7월부터 재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6/30 [11:45]

의성군, 장애인일자리사업 7월부터 재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6/30 [11:45]

【브레이크뉴스 경북 의성】이성현 기자=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코로나19 사태로 5월까지 각 배치기관에 휴업 권고를 하는 등 일시적으로 중단했던 장애인일자리 사업을 오는 7월부터 재개한다고 30일 밝혔다.

 

▲ 의성군청 전경     ©의성군

 

군은 지난해 12월까지 48명의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들을 선발하여 군청, 읍·면사무소,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치했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만 18세 이상 등록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 기회와 소득보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일반형일자리(전일제/시간제), 복지일자리의 유형이 있으며 행정 도우미, 복지서비스 지원 요원, 사무보조, 우편물 분류, 환경정리 등의 직무로 구성됐다.

 

김주수 의성군수는“장애인일자리사업의 고유 목적을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일자리유형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발해야 한다”며 “취업 가능한 사업체와의 연계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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