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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팡팡세일 주간’ 포항사랑상품권 500억원 완판

7월부터 5% 상시할인 판매로 전환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6/30 [16:11]

포항시, ‘팡팡세일 주간’ 포항사랑상품권 500억원 완판

7월부터 5% 상시할인 판매로 전환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6/30 [16:11]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가 지난 22일부터 지역의 소비촉진을 위해 실시한 ‘퐝퐝세일 주간’ 연계한 포항사랑상품권 500억 원 10% 특별할인판매 행사가 판매 7일 만에 완판됐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올해 포항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판매행사를 세 번째 시행했으며, 지난 1월 새해맞이 ‘포항경제 氣살리기 포항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행사’ 400억원, 4월에는 ‘코로나19 소비심리 회복을 위한 특별할인행사’ 1,000억원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 특별할인행사가 종료됨에 따라 포항사랑상품권은 7월부터는 5% 상시할인 체제로 자동 전환해 1인당 구매한도는 월 50만원, 연간 400만원까지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포항사랑상품권으로 지급이 완료된 각종 지원금은 저소득한시생활지원금이 131억원, 시도분 재난긴급생활비 418억원, 그리고 정부긴급재난지원금이 448억원으로 합계 997억원이 포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됐다.

 

포항시는 각종 재난지원금을 상품권으로 지급함에 따라 올해 상품권 발행목표를 5,000억원으로 확대하고, 코로나19 경제위기가 지속될 경우 국,도비 예산을 더 확보해 하반기도 특별할인 행사를 계속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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