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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6백만분의1 기적의 동시 홀인원 대기록 나와

영덕군 오션비치 오션코스 3번홀서 이옥미 이후남 씨 대기록 세워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20/07/02 [11:14]

2천6백만분의1 기적의 동시 홀인원 대기록 나와

영덕군 오션비치 오션코스 3번홀서 이옥미 이후남 씨 대기록 세워

이우근 기자 | 입력 : 2020/07/02 [11:14]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동반자4명중 2명이 같은 홀에서 잇따라 홀인원을 하는 진 기록이 나왔다.

 

지난달 28일, 경북 영덕군 소재 오션비치 오션코스 3번 홀에서 벌어진 일이다.  경북 울진  후포골프 연습장 회원 이옥미 이후남 씨가 이같은 대기록을 세웠다.

 

  © 후포 골프연습장 제공

 

4명이 골프를 치다 같은 홀에서 2명이 잇따라 홀인원을 할 확률은 2600만 분의 1 확률이다. 로또 1등에 당첨될 확률이 814만 5060분의 1 인 점을 감안할 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이다.

 

이들 2명 모두 골퍼 초보자로 이날 파3 110m 거리에서  이옥미씨가 드라이버로 티샷한 공이 홀로 빨려 들었다. 동반자들의 환호가 가시기도 전 이후남 씨 역시 드라이버로 샷을 날렸다. 잠시 후 더 큰 환호가 터졌다. 이 공 역시 몇 미터를 굴러 홀 속으로 사라진 것이다.

 

이중 1명은 다행히 홀인원 보험에 가입해 놓아 보험금을 탓지만 다른 한명은 이같은 혜택을 보지 못해 아쉬움을 더했다.

 

미국의 내셔널 홀인원협회에 따르면 아마추어 골퍼의 홀인원 확률은 1만2000분의 1, 한 홀에서 3타를 줄이는 앨버트로스 확률은 200만 분의 1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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