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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코로나19 심리건강 지킨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7/02 [08:59]

대구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코로나19 심리건강 지킨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7/02 [08:5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혜은)는 지난 6월 29일 지역 내 위기청소년의 심리건강을 증진시키고 일상으로 복귀를 돕기 위한 청소년안전망 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 실행위(사례분과회의)     ©대구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날 회의는 동구 검사동에 소재한 ‘퀸즈쿡 브런치’에서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원 및 실무자 4명을 비롯하여 동부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 대동Wee센터, 재은심리상담센터, 동구청 여성청소년과 관계자 5명이 참석하여 사례 개입을 논의했다.

 

한편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재확산 사태를 대비하여 코로나 블루에 시달리는 청소년들의 심리건강을 증진시키고 일상으로의 복귀를 돕고자 ‘청소년 코로나19 심리건강 지키기’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대면 서비스 제공이 곤란해지면서 전화․모바일․사이버상담 등의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위기청소년 사례를 관리해왔으며, ‘청소년 코로나19 심리건강 지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소년 코로나 블루 집중 심리치유 기간’을 운영하여 코로나 블루 관련 심리검사, 개인상담 및 스트레스 관리 등 심리방역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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