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항시, 생태하천과, 현장에서 답을 찾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에서 직원 아이디어 모아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7/06 [16:28]

포항시, 생태하천과, 현장에서 답을 찾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현장에서 직원 아이디어 모아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7/06 [16:28]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경북 포항시는 생태하천과 직원들은 6일 오천읍 냉천 등 소하천 현장을 둘러보고 우수기 대비 하천정비 대책 및 재해위험 예방을 위한 브레인스토밍(자율토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포항시 생태하천과 직원들이 6일 오천읍 냉천 소하천 현장에서 우수기 대비 재해위험 예방을 위해 자율토론회를 갖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번 토론회는 오천 냉천지역의 우리 시 하천의 현안과 하천정비사업에 대한 개선점 및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 현안에 대해 직원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하천 정비사업 활성화 방안’, ‘재해위험 및 예방사업 효율적 추진방안’, ‘시민편의시설 확충 및 개선방안’ 등 3개 과제에 대해 중점적으로 토론하며 실천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수렴된 직원 아이디어는 풍수해 대비 위험지역 정비사업, 시민 편의시설 확충 등 푸른도시 포항을 조성해 나가는 데 다각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포항시 이삼우 생태하천과장은 “이번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형식과 격의에 구애되지 않은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며 직원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푸른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새로운 시책을 발굴 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 도배방지 이미지

포항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