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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형산강 수변 도심속 옥수수 ‘자연생태학습장’ 탈바꿈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7/07 [14:20]

포항 형산강 수변 도심속 옥수수 ‘자연생태학습장’ 탈바꿈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7/07 [14:20]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지난 3월부터 남구 연일읍 유강리 형산강 수변 공한지에(2,400㎡) 옥수수 따기 및 미로 체험장을 조성해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14일간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자연생태학습장으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 포항 형산강 수변에 조성된 옥수수밭 미로 체험장 모습   © 포항시 제공


포항시는 지난해 옥수수 밭 자연생태학습장을 운영한 결과 1,500여명의 지역 어린이들과 유치원생들이 참여해 자연생태학습장으로 많은 관심을 받아 올해도 옥수수 밭을 조성해 체험학습장을 운영하기로 했다.

 

참여한 어린이에게는 옥수수 따기 체험기회 제공, 미로 찾기 체험, 옥수수 식생과 형산강에 서식하는 여름철새 이야기 등 숲 해설전문가의 해설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산 교육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다가간다.

 

특히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들을 위해 현장에서 발열체크 등 코로나 19 감염예방을 위한 점검도 실시한다.

 

포항시 이삼우 생태하천과장은 “자연생태체험학습장 운영을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창의적인 체험교육의 장을 제공하고 형산강을 시민친수공간으로 조성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7월 8일부터 7월 10까지 포항시 생태하천과로 신청하면 된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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