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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urture 세계화 경북문화재단 출범

10일 경북도청서 공식적 출범식 갖고 본격 활동 나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7/10 [15:48]

K-curture 세계화 경북문화재단 출범

10일 경북도청서 공식적 출범식 갖고 본격 활동 나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7/10 [15:48]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북문화재단(이사장 이철우)이 10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공식적인 첫출발을 알렸다.

 

▲ 경북문화의 정체성을 찾아 경제로 이어나갈 경북문화재단이 10일 출범했다  ©

 

경북문화재단은 지난해 9월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을 확대 개편하면서 설립됐다. 지난 1월 이희범 前산업자원부 장관을 초대 대표이사로 임명하면서 1처(사무처), 1본부(문화예술본부), 2원(경북문화재연구원, 한복진흥원), 정원 63명(현원 49)의 조직으로 출발했다.

 

이날 출범식에서 경북문화재단은 도내 문화예술인들의 안정적 창작활동 지원과 도민의 문화복지 실현을 위해 ‘문화예술로 만드는 새바람 행복 경북’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⓵일자리 만드는 창의문화, ⓶남녀노소가 함께하는 혁신문화, ⓷세계를 감동시키는 명품문화, ⓸도민이 행복한 문화경북이라는 4대 과제도 발표했다.

 

경북문화재단은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마지막으로 출발했다. 그러나, 가장 적극적인 활동으로 업무 개시 6개월여 만에 4개 사업 6억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또,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와 공동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의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지원하기 위해‘코로나 긴급지원 공연예술창작활성화사업’으로 3억1천6백만원을 확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단체에 창작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희범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경북의 우수한 문화유산과 역사를 바탕으로 경북을 넘어 ‘문화강국’, ‘K-CURTURE’를 견인해 세계를 감동시키는 문화를 재창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도 “경북문화재단 출범으로 도민들의 문화예술향유 기회를 확대시키는 한편, 지역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정책을 개발하고 사업화하는데 경북문화재단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경북문화재단은 타 광역문화재단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문화예술의 고장 경북의 자존감을 지키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토대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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