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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여름철 식중독 선제적 대응 나서

식중독 발생 우려 높은 집단급식소·식재료 공급업체 합동점검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7/12 [15:25]

포항시, 여름철 식중독 선제적 대응 나서

식중독 발생 우려 높은 집단급식소·식재료 공급업체 합동점검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7/12 [15:25]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오는 13일부터 31일까지 여름철 기온상승 등의 따라 대규모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집단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도교육청, 대구식약청 및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함께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유치원, 어린이집 167개소와 사회 취약계층 복지시설 및 산업체 집단급식소 237개소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위생적 취급기준 및 시설기준 위반 여부’, ‘건강진단 등 개인위생 관리’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른 추가된 점검사항 및 예방수칙 준수 등이다.

 

또한, 시는 식중독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확산 차단을 위해 ‘식중독 조기경보시스템’ 운영을 홍보하고 가입을 독려할 방침이다.

 

포항시 박예연 식품산업과장은 “최근 여름철 식중독 발생 등 급식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집단급식소 등 식중독 발생 취약시설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고 식품 안전성을 확보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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