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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TP-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바이오소재 발굴 산업화 공동개발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7/12 [15:16]

포항TP-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바이오소재 발굴 산업화 공동개발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7/12 [15:16]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재)포항테크노파크(원장 이점식)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이 지난 10일 경북지역의 생물자원을 활용한 산업화소재 공동개발 연구 및 지역 바이오산업 육성기반 마련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 포항테크노파크 제공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경북지역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고, 양 기관의 장점을 활용해 국내 자생 담수생물의 다양성 보전 및 생물자원 활용을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지역기업 육성과 특화산업의 발전을 포항TP가 주도할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북지역 내 생물자원을 확보하고, 식·의약 및 향장 분야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고부가 바이오 헬스소재 발굴 연구개발을 공동추진과 바이오기업으로의 기술이전 등을 통한 기업지원과 이를 통한 경북 바이오헬스산업 활성화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서민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지역 생물산업육성을 위한 양기관의 노력이 내실 있는 결과로 이어지길 희망하며, 생물소재개발 분야 국가 경쟁력 향상에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점식 포항TP 원장은 “포항TP의 강점인 기업지원 노하우와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생물산업 육성과 유용 생물 소재 개발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며 “우리 지역의 바이오소재 상용화 및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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