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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 스포츠마케팅으로 녹인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7/14 [16:09]

예천군,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 스포츠마케팅으로 녹인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7/14 [16:09]

【브레이크뉴스 경북 예천】이성현 기자=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체계적인 방역과색다른 홍보 방식으로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된 제49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를 단 1명의 확진자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 제49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  © 예천군

 

먼저, 군은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공설운동장 주자창에출입구를 설치해 외부인 출입을 전면 통제할 뿐 아니라 손소독, 발열체크, 출입대장 작성 등 선수‧임원 약 2,000여명의 안전과 건강 보호에중점을 뒀다.

 

그 결과 현장을 방문한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해 배호원 대한육상연맹회장, 최윤희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등 체육계 고위관계자들이예천군의 방역을 한 목소리로 극찬했다.

 

또한, 대회 및 지역 홍보를 위해 STN스포츠, 유튜브, 네이버 등 다양한매체로 대회를 생중계하고 홍보판(A보드) 46개를 설치해 ‘2020 아시아주니어 육상 선수권 대회’ 유치 및 예천 우수 농특산물, 관광지를 생중계동안 노출시켜 홍보를 극대화해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도움을 줬다.

 

▲ 제49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  © 예천군

 

김학동 군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철저한 방역으로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매우 기쁘고 독창적인 홍보로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예천 농특산물, 관광 홍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제49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24일 제48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개최 등 각종 스포츠대회를 유치하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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