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진보당 경북도당, "고준위 핵폐기물 저장시설 건설 추진 중단"촉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7/14 [17:11]

진보당 경북도당, "고준위 핵폐기물 저장시설 건설 추진 중단"촉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7/14 [17:11]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진보당 경북도당은 14일 최근 경주시와 산자부의 월성원전 고준위핵폐기물저장시설(맥스터) 건설 추진과 관련해 건설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는 성명을 밝혔다.

 

▲ 경주 방폐장에 보관돼 있는 중저준위 방폐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공

 

진보당 경북도당은 경주시와 산자부는 2005년 방폐장 건설 당시 2016년까지 고준위핵폐기물 반출울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무리하게 맥스터 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마저도 주민들의 실질적 의견을 무시하고 독선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고준위 핵폐기물 저장시설(맥스터) 경주지역 건설 추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경주시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지금까지의 비민주적인 절차에 대해 사과하고 경주지역 당사자 및 인근 지역주민의 의견을 우선 수렴하고 정부는 고준위 핵폐기물 관련 약속이행과 더불어 전국민적 합의 대책을 수립할 것을 강조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