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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 사례 긴급 개입방안 논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7/15 [17:09]

대구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 사례 긴급 개입방안 논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7/15 [17:0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혜은)는 지난 13일 빅핸즈에서 대구동구 청소년안전망 실행위원회 사례분과회의를 개최하여 심리․사회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사례에 대한 긴급 개입방안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구동구 청소년안전망 실행위원회 사례분과회의는 지역 내 위기청소년에 대한 다각적인 연계방안을 논의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민관합동사례회의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동구청 희망복지지원단, 동구청 법률홈닥터, 대구동부경찰서, 안심1동행정복지센터 등 필수 및 민간 연계기관 실무자가 모여 심도 있는 회의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현재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재확산 사태를 대비하여 코로나 블루에 시달리는 청소년들의 심리건강을 증진시키고, 일상으로의 복귀를 돕고자 ‘청소년 코로나19 심리건강 지키기’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청소년 코로나19 심리건강 지키기’는 심리검사, 개인상담 및 스트레스 관리 등 심리방역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온․오프라인 형태로 진행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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