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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진통 끝 제8대 후반기 원 구성 마무리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7/20 [15:41]

포항시의회, 진통 끝 제8대 후반기 원 구성 마무리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7/20 [15:41]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경북 포항시의회 제8대 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됐다. 20일 포항시 의회는 제272회 임시회를 열어 의회운영위원장에는 안병국(재선) 의원, 부위원장에는 김만호(초선) 의원을 선출했다.

 

▲ 포항시의회 전경    

 

자치행정위원장에는 김민정(초선 비례) 의원, 부위원장은 이석윤(초선) 의원이 경제산업위원장은 김철수(초선) 의원, 부위원장은 박정호(초선) 의원이 복지환경위원장에는 권경옥(초선 비례) 의원, 부위원장은 허남도(초선) 의원이, 건설도시위원장에 조영원(초선) 의원, 부위원장은 주해남(초선)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특히 이번 포항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보면 4개 분과 위원회에 위원장과 부위원장에는 재선과 다선 의원을 찾아 볼 수가 없고 초선의원들이 약진이 눈에 뛴다.

 

이날 각 상임위원회의 부위원장을 해당 상임위원 중에서 호선하는 방식으로 선출하고, 의회운영위원회를 구성한 후 투표를 진행해 의회운영위원장을 선출했다.

 

한편, 후반기 집행부 선출과정에서 집행부 사전 내정설에 휩싸여 더불어민주당에 의해 정해종 의장의 불신임안이 제출됐으나 이날 임시회에서는 다뤄지지 않았다. 따라서 더불어민주당이 부위원장 2석(허남도, 주해남)을 얻는 ‘논공행상’을 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이에 정해종 의장은 “시민의 대변자 역할에 충실 하는 참여와 소통의 의회를 만들고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정책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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