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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대구동구의회 경북 경산의회 돈봉투 의혹 수사 착수

경산서, 16일 고발인 조사 대구 동부서 20일 본격 수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7/21 [17:18]

경찰, 대구동구의회 경북 경산의회 돈봉투 의혹 수사 착수

경산서, 16일 고발인 조사 대구 동부서 20일 본격 수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7/21 [17:1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지방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 돈봉투가 오갔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산 경찰서는 지난 16일 경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선출된 이기동 의장의 집무실과 차량을 압수수색했다. 이기동 의장은 지난 3일 실시된 경산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이 만들어지도록 일부 동료 의원들에게 돈봉부를 전달하려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직접 돈 봉투를 제시받았던 동료 의원이 경찰에 알려 세상에 알려졌다.(본지 7월 6일자 단독기사) 동료 의원 A 씨는 경찰 조사까지 마친 상상태다.

 

이보다 앞선 지난 6월 동구의회에서도 같은 상황이 벌어졌다. (본지 7월 6일자 단독기사)의혹 당사자인 B 의원은 의혹을 부인했지만 수사를 담당하는 동부서는 봉투가 오간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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