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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치매안심센터, 경북대 보건대학원‘치매극복선도대학’지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7/23 [14:11]

중구치매안심센터, 경북대 보건대학원‘치매극복선도대학’지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7/23 [14:1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은 중구치매안심센터가 경북대학교 보건대학원(학장 이종명)을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지정했다고 23일 밝혔다.

 

▲ 치매극복선도대학 현판식  © 중구청

 

이는 대구 8개 구·군 치매안심센터 중 최초로 대학을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지정한 것이다.

 

‘치매극복선도대학’은 치매극복을 위한 우리 사회의 노력에 다양한 사회 주체를 동참시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치매에 대한 정기적 교육과 학점이 인정되는 교과과정 개발을 통해 재학생 개인뿐만 아니라 가정, 사회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동반자 역할을 확립할 수 있다.

 

황석선 중구치매안심센터장은 “경북대학교 보건대학원이 노인보건학, 만성병역학 등 교육과정에 치매의 현황, 문제점 등 치매에 대한 심층적인 내용을 다루어 ‘치매극복선도대학’ 으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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