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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보건소, 8월부터 야간금연클리닉 운영 재개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7/23 [15:33]

포항시 남구보건소, 8월부터 야간금연클리닉 운영 재개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7/23 [15:33]

▲ 금연클리닉 상담모습  © 포항시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 남구보건소는 주간에 금연 상담이 어려운 금연 희망자 대상으로 오는 8월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8시까지 야간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야간금연클리닉은 바쁜 직장 생활로 보건소 금연클리닉에 참여하기 어려운 흡연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 등록을 하면 6개월간 전문적인 1:1 맞춤형 상담과 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니코틴 의존도 검사 및 일산화탄소 검사에 따라 니코틴 패치, 금연보조제 등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는 5만 원 상당의 금연 성공 기념품을 제공한다.

 

남구보건소 김정임 건강관리과장은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야간금연클리닉을 8월부터 운영 재개하게 되었다”며 “야간 금연클리닉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금연에 성공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남구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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