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항시, 관내 최중증 독거장애인 24시간 활동보조 제공

포항시, 자체예산 확보 및 도비 지원으로 도내 최대 규모 7명 지원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7/23 [15:20]

포항시, 관내 최중증 독거장애인 24시간 활동보조 제공

포항시, 자체예산 확보 및 도비 지원으로 도내 최대 규모 7명 지원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7/23 [15:20]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지난 22일 장애인활동보조 24시간 지원에 따른 수급자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7명의 대상자를 선정해 23일부터 상시돌봄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4시간 장애인활동지원은 하루 16시간까지 지원됐던 최중증 독거장애인에 대한 서비스에 추가로 심야 8시간(22:00~06:00)의 활동지원급여를 지급해 24시간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최중증 독거장애인은 활동지원사가 퇴근한 후 화재나 폭염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혼자 움직일 수 없어 안전사고에 노출될 위험성이 높아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포항시는 도내 최초로 3명의 자체예산을 확보해 지난 6월부터 신청을 통해 접수된 사지마비 와상, 호흡기 착용 최중증 독거장애인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7월에는 도 추가지원 4명의 예산을 확보해 총 7명에게 24시간 활동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포항시 편준 노인장애인복지과장은 “24시간 활동지원 서비스 제공을 시작으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장애인활동지원부산광역시 20명, 대구광역시 21명 등 광역자치단체와 비교했을 때 기초자치단체로서는 영남권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지원한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