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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기업 인도네시아 시장진출의 든든한 동반자, 대구-경북 자카르타사무소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8/03 [18:00]

지역 중소기업 인도네시아 시장진출의 든든한 동반자, 대구-경북 자카르타사무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8/03 [18:0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경북 자카르타사무소(이하 사무소)는 지역 중소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하기 위해‘뉴노멀 시대, 현지 맞춤형지사화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기업의 수출시장 확대와 대구-경북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7월말 현재 인도네시아의 코로나 확진자는 10만명을 넘어서고 있고,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경제부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7월초부터는 완화된 코로나 대책으로 경제활동이 조금씩 정상화 되고 있지만,여전히 사업 목적의 방문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에 사무소에서는 유망 수입업체 발굴과 지역홍보를 위해 현지 맞춤형지사화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적극 추진키로 했다.

 

먼저 화장품,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소비재 분야는 사무소에서 직접 수입업체를 발굴하고, 기계부품 등 중간재․산업재는 전문 중개업체를 통한 자문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둘째, 인도네시아 시장에 관심을 갖는 지역 중소기업에게 필요한 사업정보를 제공하는 홈페이지를 구축해 인도네시아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각종 인증제도, 시장동향 등 수출기업에게 필요한 정보와 인건비, 노동제도, 산업단지 등 생산기지로 인도네시아에관심이 있는 중소기업에게 필요한 정보도 함께 제공될 예정으로 8월중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셋째, 우수한 지역 수출제품과 대구-경북의 관광지 등을 홍보하기 위해‘명예홍보대사 위촉과 SNS 홍보단’을 운영해 수출(희망)제품에 대한 홍보와 가격, 품질, 디자인 등 제품에 대한 의견을 통해 현지 맞춤형수출상품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홍보단은 지역관광, 축제, 국제 행사 등을 인도네시아에 홍보하는 역할도 하게 된다.

 

또한, 사무소에서는 대사관, KOTRA, 무역협회, aT, BKPM(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 재인니 한인상공회의소, 재인니 중소기업협의회, OKTA 자카르타지회 등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이용해 지역 중소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애로사항 해결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최순규 경상북도 자카르타사무소장은 “인도네시아 시장진출에 필요한정보 등이 필요한 지역 중소기업은 언제든지 사무소로 연락을 해 주면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보다 많은 중소기업들이 대구-경북 자카르타사무소를 이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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