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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행락지 종합안내소 운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8/04 [18:02]

성주군, 행락지 종합안내소 운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8/04 [18:02]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군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코로나19 예방과 관광지 홍보 등을 위해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23일까지‘코로나19 예방 행락지종합안내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 행락지 종합안내소 운영  © 성주군

 

군은 포천계곡과 대가천을 끼고 있어 매년 많은 피서객들이 찾는 가천면과 금수면 주요 거점지역 2곳에 안내소를 설치하고 발열체크와 출입대장 작성을 거친 후 손목밴드를 착용하고 출입하도록 안내한다.

 

또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성주군의 주요 관광지 홍보와 물놀이 안전수칙 팸플릿 배부 등 방역 거점뿐만 아니라 종합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펜션, 민박, 야영장 등의 시설 방문객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체온계를 무상대여 해 주는 등 시설 운영자들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행락 안내요원들이 수시로 계곡, 취사장 등을 순찰하면서 손목밴드 미착용자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열체크를 하는 등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구축해 코로나로 인한 불안감을 최소화하고 다시 찾고 싶은 ‘안심성주’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철저한 방역대책 수립으로 안전하게 성주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성주를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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