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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업 경북도의원, 형산강 생태복원을 위한 간담회 가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8/11 [16:45]

이동업 경북도의원, 형산강 생태복원을 위한 간담회 가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8/11 [16:45]

【브레이크뉴스 경북 포항】이성현 기자= 경상북도의회 이동업 문화환경위원회 부위원장(포항6, 미래통합당)은 지난7일 포항철강관리공단 현장방문 후, 최대진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 정영화 포항시 환경국장 및 철강공단 발전 관계자들과 함께 형산강 오염개선 및 생태복원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 간담회 사진  © 이동업 의원

 

이날 간담회에서, 형산강 생태복원을 위해서는 철강공단 완충저류시설설치사업(’18~’22, 432억원), 포항철강관리공단 하수관거 정비사업(’18~’21, 427억원), 형산강 본류 복원 준설사업(’20~24, 3,077억원) 등이차질없이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하며, 특히 오염 지류인 구무천의 생태하천복원사업을 확장하여 추진함으로써 오염물질 유입을 최소화해야 된다는데 한결같이 입을 모았다.

 

구무천은 당초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생태하천복원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었으나, 구무천의 오염토 처리방안에 대한 환경부 협의가 지연되면서 설계 완료 직전 단계에서 용역이 중지된 바 있다. 구무천의 준설 깊이를 60센티미터에서 100센티미터로 확장하기 위해서는 사업예산이 당초 200억원에서 274억원으로 약 74억원가량 증액이필요하기 때문이다.

 

간담회를 마친 이동업 도의원은 “형산강 수질개선을 위한 환경당국의지속적인 노력을 주문”하면서, “구무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의 사업비 증액확보를 위해 제318회 임시회 기간 중 도정질의를 통해 경상북도 형산강준설에 대한 구체적 실천방향을 묻고 예산확보를 위한 활동을 전개 하는 등 의회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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