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산동면 질산누출 소동....불검출로 판명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8/12 [12:10]
【브레이크뉴스 구미】이성현 기자= 구미소방서는 지난 11일 오후 10시 7분경 구미시 산동면 소재 반도체장비 세정업체에서 질산누출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소방관, 경찰 ,시청직원이 출동해 질산 외부누출 가능성을 확인했으나 누출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탱크잔량 폐수위탁저장조로 이송완료하고 질산탱크 레벨게이지 하단 탱크 하단부에서 10L 가량 누출된 것을 확인했다. 그러나 현장 최종측정결과 질산불검출로 판명돼 상황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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