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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7천220억 규모 4차 추경 편성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8/19 [06:14]

의성군, 7천220억 규모 4차 추경 편성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8/19 [06:14]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의성군(군수 김주수)이 7천 220억원 규모의 4차 추경안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지난 3차 추경 대비 430억원이 증가한 규모다.

 

▲ 의성군청   ©


의성군은 제4회 추경예산안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 주요현안사업, 내년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절차예산 반영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특히, 국세 수입감소로 인한 지방교부세의 급격한 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경상경비 절감 등 세출구조조정 사항을 일부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사업으로는 △세포배양단지조성 26억원 △신규주거단지조성 19억원  △유휴공간(성냥공장)문화재생사업 18억원  △코로나19극복희망일자리 17억원 △브랜드쌀생산장려금지원 13억원 △공영주차장설치(4개소) 11억원  △이웃사촌시범마을 청년주거지 확충 5억원 등으로 알려졌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금번 추경 편성을 통해 축제 및 행사성경비 예산을 조정하고, 주요 사업의 선택과 집중투자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했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안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 제4회 추경예산(안)은 의성군의회에서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9월 1일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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