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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 울릉 썬플라워호 대체선 대안으로 다시 떠오른 “비스타 호”

(주)울릉독도해운 해상면허 운송사업 승인 재 요구 받아들여질 수도

황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8/29 [16:01]

포항 ~ 울릉 썬플라워호 대체선 대안으로 다시 떠오른 “비스타 호”

(주)울릉독도해운 해상면허 운송사업 승인 재 요구 받아들여질 수도

황진영 기자 | 입력 : 2020/08/29 [16:01]

▲ 비스타호   © (주)울릉독도해운 제공

 

【브레이크뉴스 울릉】황진영 기자=경북 포항 ~ 울릉을 운항하던 썬플라워호(2394, 정원 920)가 지난 228일 선령만기로 인해 퇴역하자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이하 포항해수청)이 지난5월, 31 크기에 불과한 소형 '엘도라도호'(668, 정원 414)를 대체선으로 투입하면서 울릉주민 해상교통 편의향상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썬플라워호 대체선 대안으로 다시 '비스타 호'가 떠오르고 있다.

 

그간 썬플라워호 동급 이상의 카페리선(대체선) 대안을 모색하는데 힘 쏟고있는 울릉독도해운(대표 유선규)은 지난 64일 포항해수청의 해상운송 사업면허 신청 반려 이후, 울릉도의 겨울철 주민이동의 불편함을 해소시킬 수 있는 유일한 대안중 하나인 비스타호(2292, 정원 502)의 해상면허 운송사업 신청서를 이달 28일 포항해운항만청에 접수 했다고 밝혔다.

 

▲ 해상면허 운송사업 신청서     ©(주)울릉독도해운 제공

 

유선규 대표는 지난25~ 27일 이틀간 씨라인 고속해운(비스타호 해운사)을 찾아가 울릉독도해운의 주식 100%를 양도해주는 조건을 제시해 28일 주식양도증서를 체결, 포항해수청에 해상운송 사업면허를 신청 했다"며 "결과는 14일 뒤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유 대표는 하루전 포항해수청 담당과장과의 면담에서 울릉군이 비스타호의 사업면허와 관련, 해수청과 모든 이야기가 돼있다고 답변 받은 부분에 대해 묻자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에 울릉군이 군민을 상대로 거짓말을 했는지가 관심사로 떠오를 전망이.

 

이어, "30일 부터 울릉군 내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성금모금 캠페인 등을 펼칠 계획이며 모금된 성금으로 변호사를 선선임해 이 문제에 수수방관으로 일관하고 있는 울릉군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여객선 문제를 놓고 수수방관 태도로 일관하는 울릉군수가 책임져야 할 것”이라면서 지난 2018년 당선된 후 1121~22일 여행사 간담회 시에 90%이상 썬플라워호 동급 대체선이 완료됐다 고 밝혔지만 돌이켜 보니 다 거짓이다. 울릉군수와 육적들의 만행을 바로잡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지는 지난7월  포항-울릉 비스타호 해상운송 사업면허 신청 반려에 관한 보도를 한 바 있다. (관련기사http://dk.breaknews.com/146355/78)

 

 

울릉·독도 담당입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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