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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전 군민에 마스크 2차 무상배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8/31 [16:58]

군위군, 전 군민에 마스크 2차 무상배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8/31 [16:58]

【브레이크뉴스 경북 군위】이성현 기자=군위군은 코로나19 확산세 속 지역감염 차단을 위해 전 군민에게 1인당 20매씩 총 50만여매 마스크를 9월 1일부터 읍면별로 순차적 무상배부한다고 31일 밝혔다.

 

▲ 군위군청 전경     ©군위군

 

군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한 증가세를 보여 지역의 감염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른 선제적 조치로 마스크 배부를 결정하였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홍보를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에 무상으로 배부되는 마스크는 지난 3월에 15만여매를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한 후 두 번째이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코로나19 방역을 위하여 군에 기탁한 성금으로 구입 지원한 25만여매와 박홍철 신흥메탈(주) 대표의 지정기탁한 25만여매로 수급됐다.

 

배부방법은 마스크의 수급에 따라 읍면사무소를 통하여 전달할 계획이며 배부기준은 2020년 7월 말 기준 군위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다.

 

김영만 군수는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마스크를 전달해 준 박홍철 신흥메탈(주) 대표님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주민 모두가 당분간 대면 활동을 최소화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을 꼭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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