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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동명중학생, 전국학생언어문화개선공모전 우수상 수상

조용빈, 황현지 학생이 영상광고 부문에서 우수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9/04 [15:03]

칠곡 동명중학생, 전국학생언어문화개선공모전 우수상 수상

조용빈, 황현지 학생이 영상광고 부문에서 우수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9/04 [15:03]

【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칠곡군 동명중학교(교장 이용욱)는 지난 2일 열린‘2020 학생언어문화개선 공모전’에서 3학년 조용빈, 황현지 학생이 영상광고 부문에서 우수상(교총회장상 및 상금 30만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두 학생은 요즘 청소년들이 재미 삼아, 또는 편리하다는 이유로 급식체, 줄임말 등 신조어를 많이 쓰면서 세대 간에 의사소통이 더욱 어려워지는 현상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지고, 신조어 만들기 유행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유행과 연결하여 청소년들을 위한 ‘신조어바이러스감염증-20예방 청소년 언어생활수칙’이라는 공익광고를 만들었다.

 

수상 소감에서 학생들은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바른말 고운말 사용이 우리말을 사랑하는 것은 물론 모두가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드는 데 꼭 필요한 일임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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