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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태풍 '하이선' 경북 동해안 피해 속출...포항 송도해수욕장 양빈 모래 유실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9/07 [10:23]

[속보] 태풍 '하이선' 경북 동해안 피해 속출...포항 송도해수욕장 양빈 모래 유실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9/07 [10:23]

▲ 7일 오전 10시 현재 포항 송도해수욕장 도로변에 가로수가 쓰려진 모습  © 오주호 기자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7일 오전 제10호 태풍 ‘하이선’ 영향권에 들면서 경북 동해안 전역에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이날 포항시에 따르면 오전 10시 7번국도 흥해 곡강교에서 영덕방향 100m 지점 양방향이 통제중이다. 형산강(형산교)일대에 홍수주의보도 발령됐다. 앞서 섬안다리 하부도로, 송도다리~죽도어시장 삼거리, 죽천1리사거리, 철강공단 동국제강 앞이 통제됐다.

 

또한  정전사고도 속출해 오천읍 문덕리, 용덕리, 호미곶면 대보리, 장흥동공단, 용흥동, 송도동, 청하면, 장기면  일부 지역 등 정전 사고가 발생해 현재 복구중에 있다.

 

특히 최근 포항해양수산청이 포항 송도해수욕장에 양빈작업한 모래가 유실되는가 하면 양빈용 모래를 높게 쌓아놓은 탓에 강한 바람으로 인해 도로와 상가로 날리면서 주민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 포항지방해수청이 포항 송도해수욕장에 양빈작업한 모래가 도로가에 날라와 쌓인 모습   © 오주호 기자

 

▲ 포항해양수산청이 포항 송도해수욕장에 양빈작업한 상당수의 많은 모래가 유실된 모습  © 오주호 기자

 

▲ 포항해양수산청이 포항 송도해수욕장에 양빈작업한 모래가 길 건너 도로가에 쌓여 있는 모습  © 오주호 기자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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