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우건설, '수성 푸르지오 리버센트' 15일부터 분양

중대형 타입의 714세대 신천 강변 등 수성구의 신거주타운으로 주거 만족도 높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9/10 [16:35]

대우건설, '수성 푸르지오 리버센트' 15일부터 분양

중대형 타입의 714세대 신천 강변 등 수성구의 신거주타운으로 주거 만족도 높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9/10 [16:35]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모처럼 대우건설이 ‘수성 푸르지오 리버센트’로 대구에서 분양에 나선다. 수성구 중동 556번지. 신천 강변이 바로 앞으로 흐르는 주거 만족도가 높은 곳이다.

 

단지는 대지면적 36,186㎡에 지하 2층, 지상 29층 10개동 규모다. 공급면적별 세대수는 ▲84㎡ 512세대 ▲110㎡ 202세대로 모두 714세대로 수성구 신주거타운안에 속한다.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된 단지에 걸맞게 고급화, 차별화 전략을 펼친다. 모든 타입의 공용욕실을 건식 세면대와 습식 샤워 부스 공간이 분리되어 있는 호텔형 건식 욕실로 설계하여 실생활의 품격을 업그레이드됐다.

 

▲ 대우건설이 대구 수성구 중동의 신주거타운에서 '수성 푸르지오 리버센트'를 오는 15일부터 분양한다  ©


주거 트랜드를 명확하게 접목한 평면설계와 조경, 첨단 시스템 등도 중대형 실수요자들의 높은 안목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이 외에도 통상 공용 욕실에 설치되는 욕조를 안방 욕실에 배치하여 보다 실효적인 기능에 맞춘 공간의 기능성도 고려했다. 발코니 확장시 인테리어 특화품목을 선택할 수 있어 더욱 품격 있는 실내를 연출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특히, 이달 중 시행될 것으로 보이는 대구 전지역 분양권 전매금지로 수성구의 똘똘한 한 채에 무게가 실리면서 실수요자들의 청약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청약일정은 오는 15일 특별공급에 이어 16일에 1순위 해당지역, 17일 1순위 기타지역의 일정을 밟는다.

 

중대형으로만 구성된 브랜드 대단지로 지역 랜드마크 기대
뛰어난 교통, 교육여건과 잘 갖춰진 생활기반시설이 강점

 

 ‘수성 푸르지오 리버센트’가 들어서는 중동지구는 1개 단지(수성 효성해링턴플레이스)는 올해 초 이미 입주했고 3개 단지(수성 골드클래스, 수성 데시앙 리버뷰, 수성 뷰웰 리버파크)는 공사 중인 3,800여 세대 뉴타운급 신주거타운으로 개발되고 있다.

 

수성구의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개발이 늦어 주목받지 못했던 중동지구는 택지난이 심해진 수성구 도심권의 마지막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평가받으면서 실거주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주목받는 가장 뜨거운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실제로 6월에는 중동지구 내 ‘수성 효성해링턴플레이스’ 84㎡형이 분양가보다 2억원 정도 오른 7억2,500만원에 거래되었고 매물도 거의 나오지 않고 있다. 또한 투기과열지구 규제로 미분양이 발생했던 ‘수성 데시앙 리버뷰’와 ‘수성 뷰웰 리버파크’ 미분양 물량도 급속히 소진되고 있어 지역의 선호도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단지는 신천과 바로 접해 있어 자연환경과 조망이 뛰어나며 신천대로와 신천동로, 청수로를 통해 시내외 이동성이 탁월한 입지를 자랑한다. 명문 수성학군에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환경은 이미 검증된 지역인데다 반경 1.5km 내에 주요 근린시설과 문화시설이 분포해 있어 일상생활이 편리한 것 또한 큰 장점이다.

 

대구 대표 도서관으로 건설되는 대구도서관이 2022년 준공 예정으로 공사 중에 있고 들안길에 야간 노천식당․카페거리를 조성하여 더 명소로 만들 들안길 프롬나드 사업이 예정돼 있다. 도시전철 3호선 황금역과 홈플러스, 새롭게 꾸며지는 어린이회관, 대백프라자 등이 모두 1.5km 내에 위치한다.

 

한편, 이번 견본주택 관람은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입구에서부터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을 의무화하였으며 전신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시간대별 방문팀도 예약자 외 동반 1인으로 최소화하여 최대한 안전하고 쾌적하게 진행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