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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울릉지점, 보이지 않는 곳에서 태풍 피해 복구 작업 구슬땀

황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9/10 [16:32]

KT 울릉지점, 보이지 않는 곳에서 태풍 피해 복구 작업 구슬땀

황진영 기자 | 입력 : 2020/09/10 [16:32]

▲ kt울릉지점 직원들이 야간 복구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황진영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릉】황진영 기자= 지난 3,7일 제9,10호 태풍 강타로 인해 경북 울릉군 서면 남양,통구미 지역이 ( 남통터널 일주도로)통신두절 상황에 놓였다.

 

울릉지점에 따르면 연이은 태풍으로 인해 울릉관내 총 200여 가입자 등 서면 지역 64가입자와 면사무소,우체국,농협 등 전화,인터넷 마비로 통신두절 상황이고 울릉지점 긴급복구 직원5명과 육지 협력업체 직원 11명이 피해 긴급 복구구간 1.6km 등 현장에서 연일 복구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 연이은 태풍 '마이삭','하이선'으로 통신 광케이블이 파손.유실 됐다.  © 황진영 기자

 

지난 3일 태풍 마이삭내습 당시 남양 ~ 통구미 마을을 이어주는 터널(남양,남통) 일부 도로가 파손 돼 kt광케이블이 유실돼는 피해를 입었고 이에 4일 울릉 현지 직원 5명을 현장에 긴급 투입해 응급긴급 복구작업을 했다.

 

이어, 7하이선영향을 받았고 응급복구 해 놓은 구간이 완전 유실 됐고 이에 8일부터 복구작업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 KT울릉지점과 육지 협력업체 직원들이 복구작업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 황진영 기자

 

주민 박 모씨(,63)보이지 않는 곳에서 위험을 감수하고 불철주야 복구에 힘 쏟는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고 주민 서 모씨(,62)울릉도 곳곳에 피해가 많아, kt직원들의 노고는 알려지지 않은 것 아니냐면서 인근에 식당이 없어 작업현장에서 도시락으로 끼니를 해결 하는 모습을 지켜봤다.”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kt울릉지점 관계자는 그 어떠한 불편 보다, 통신두절이 가장 큰 불편일 것을 인지하고 조속히 복구해 원활한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면서 우선 긴급복구 작업 후 일주도로 구간 복구시 병행해 본 복구 예정이다.”고 말했다.

울릉·독도 담당입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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