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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올해 각종 체육대회 전면 취소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9/11 [14:41]

군위군, 올해 각종 체육대회 전면 취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9/11 [14:41]

【브레이크뉴스 경북 군위】이성현 기자= 군위군과 군위군체육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올해 개최 예정인 체육대회를 전면 취소한다고 11일 밝혔다.

 

▲ 군위군청 전경     ©군위군

 

군위군에 따르면 올해 10월 군위군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제46회 군위군민체육대회’와 ‘제2회 군위삼국유사 전국가족걷기대회’를 비롯해 하반기 개최 예정이었던 각종 체육대회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등 종합적인 사회적 상황등을 고려해 모든 체육대회를 취소 결정했다.

 

지난 상반기 제58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제22회 장애인체육대회, 경북어르신체육대회, 제30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 도지사기 종목별 체육대회, 경북리그 축구대회 등도 취소된 바 있다.

 

군위군과 군위군체육회는 각 종목단체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 군민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하며 내년에 더욱 철저한 준비로 더욱더 많은 군민들이 함께하는 체육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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