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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제275회 임시회 개회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9/15 [14:40]

포항시의회, 제275회 임시회 개회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9/15 [14:40]

  © 포항시의회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의회(의장 정해종)는 15일 제275회 임시회 본회의를 개회하고 17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조민성 의원이 ‘버스노선 개편 문제점’에 대해 어르신들을 배려하지 않은 홍보와 버스정류장 안내시스템 오류를 지적하며, 꾸준한 모니터링과 시민의견 수렴으로 지속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어 방진길 의원은 ‘기후변화에 따른 형산강 재난대응’에 대해 지적하며, 지구 온난화로 인해 바다 수위가 높아지면서 형산강 하구의 환경도 변화하고 있으므로 자연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형산강 관련사업을 개발위주가 아닌 친수사업으로 전환할 것을 제안했다.

 

끝으로 김성조 의원은 ‘제9호 및 제10호 태풍으로 인한 피해복구를 위해 지역별 특별재난지역 지정’ 필요성을 강조하고, 구룡포와 장기면 등 태풍피해가 심각한 지역은 지방자치단체 예산으로 감당하기 어려우므로 정부지원이 절실하다고 언급하며, 향후 태풍 및 폭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보험 가입을 제도화 할 것을 촉구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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