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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체육회, 2020년 제2차 이사회...민선1기 세 집행부 출범

신임 상임부회장에 김유곤, 사무국장에 강원도 임명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9/15 [18:33]

포항시체육회, 2020년 제2차 이사회...민선1기 세 집행부 출범

신임 상임부회장에 김유곤, 사무국장에 강원도 임명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9/15 [18:33]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체육회(회장 나주영 제일테크노스 대표이사)가 코로나19로 늦어진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하고 공식 출범했다.

 

▲ 포항시체육회가 2020년 제2차 이사회를 열고 있다.     ©포항시체육회 제공

 

포항시체육회는 15일 제2차 이사회를 열고 현재 공석인 부회장과 이사 선임과 함께 임명장을 수여하고 이사회 구성을 마무리했다.


이번 이사회는 지난 8일 기존 체육회 임원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새롭게 선임된 임원이 참석하는 첫 회의로, 민선 1기 나주영 회장 취임 이후 집행부 임원 선임까지 완료되며, 공식 출범을 알리는 자리가 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포항시체육회 현황, 코로나19관련 체육회 동향 등의 업무보고에 이어 ‘각종 제규정 개정’, ‘각종위원회 위원 선임’, ‘신규회원종목단체 가입 승인’, 상임부회장, 사무국장 임면 동의‘ 등 4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 (사진 왼쪽부터) 신임 강원도 사무국장, 나주영 회장, 신임 김유곤 상임부회장   © 포항시체육회 제공


한편, 이날 이사회를 통해 새롭게 선임 된 상임부회장에는 김유곤 전 포항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이, 사무국장에는 강원도 전 오천읍장이 각각 선임됐다.

 

김유곤 신임 상임부회장은 중등장학사, 포항이동중, 포항여자전자고 교장을 역임하고, 포항시핸드볼협회 부회장, 그리고 직전까지 포항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에 자리하는 등 교육계와 체육계를 두루 아우르며 지역체육발전을 위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체육단체와의 협력·상생을 위한 주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 신임 사무국장은 포항시 공무원 재직 시 포항시의회 전문위원, 중앙동장, 오천읍장 등을 역임했으며, 체육회가 시와 시의회와의 소통 부분에서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주영 포항시체육회장은 “올해부터 민선체육회로 이관됐지만 제도적이나 재정적 정립이 자리 잡히지 않아 미흡한 점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새롭게 선임된 임원 여러분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는 시점이라 생각한다”며 “시대의 흐름에 편승하지 않고 주도적으로 앞장서는 포항시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합치는데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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