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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중기청, 스마트 시범상가 5곳 선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9/18 [16:29]

대경중기청, 스마트 시범상가 5곳 선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9/18 [16:2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한식, 이하 대경중기청)은 스마트상점을집중 육성할 스마트시범상가로 복합형 2곳과 일반형 3곳 등 5곳을 추가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소비‧유통환경의 비대면‧디지털화에 대응하기 위한 소상공인 디지털화 지원 예산이 3차 추경에서확대되어 주요 상점가를 스마트 시범상가로 추가 선정한 것이다.

 

이번에 스마트 시범상가로 선정된 5곳(복합형 2곳, 일반형 3곳)의 상점가에는비대면‧디지털화 시대에 소상공인들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집중 보급해 스마트상점 확산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복합형 상가로 선정된 2곳에는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활용한스마트미러, 스마트 메뉴보드, 키오스크, 서빙‧조리 로봇 등 소상공인의경영‧서비스 혁신을 지원하는 스마트기술과 비대면 예약‧주문‧결제 등이가능한 스마트오더 시스템 도입을 지원하고, 일반형 상가로 선정된3곳에는 스마트오더 시스템 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경중기청 박만식 소상공인과장은 “스마트 시범상가가 디지털 경제로의전환 시기를준비하시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소상공인의스마트기술 도입확산을 위한거점이 될 수 있도록 여러지원 대책을 마련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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