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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한방동물전문트레이너 과정 개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9/18 [15:14]

대구한의대, 한방동물전문트레이너 과정 개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9/18 [15:14]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이 대학 반려동물 보건학과 교수(정현아 학과장), 한의예과 교수(송지청 교수)가 ㈜한메디와 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 협약식 (반려동물 보건학과 정현아 학과장 오른쪽)     ©대구한의대

 

이번 협약으로 한메디와 함께 한방동물전문트레이너 과정을 개설하고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에 ‘제1회 민간자격증 시험’을 시행할 예정이다.

 

한의학을 동물에 응용하는 동물한방학은 반려동물에 대한 산업이 증가하면서 치료 방법으로 보편화 되고 있으며, 동물에 한방을 전문적으로 적용할 의료인구를 길러내는 단체도 많이 생겨나고 있다.

 

예를 들면 국제수의침구학회 (IVAS, international Veterinary Acupuncture Society), 미국수의침구학회 (AAVA, American Academy of Veterinary Acupuncture), 브라질수의침구학회 (ABRAVET, Brazilian Association of Veterinary Acupuncture) 등 많은 한방수의학회가 동물 침술, 한약 및 마사지를 전문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이번 민간자격증으로 ‘한방동물전문트레이너’가 신설된 것은 한국에서도 동물분야에 한의학을 접목할 수 있는 전문가를 인증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대구한의대학교 반려동물 보건학과 송지청 교수는 “올해 7월 ‘한메디’라는 회사를 통해 ‘한방동물전문트레이너’ 민간자격증을 신설하고 가축이나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질병 및 건강에 대한 한방학적인 맛사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가를 인증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고 밝혔다

 

한의학이 주목받은 한국에서 동물보건에 있어서도 한방의학을 접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이는 동물보건사가 한방경혈지식을 전문적으로 이해하고 수의사의 침구 시술 후에 보조로 전문적인 경락마시지를 수행함으로써 한방전문 동물병원에서의 중요한 역할을 하도록 할 것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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