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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00년의 미래를 지향할 울릉군, 친환경 신청사 입지 최종 결정

황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9/18 [14:12]

향후 100년의 미래를 지향할 울릉군, 친환경 신청사 입지 최종 결정

황진영 기자 | 입력 : 2020/09/18 [14:12]

▲ 울릉군청  © 황진영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릉】황진영 기자=경북 울릉군에 따르면 신청사 입지선정위원회 회의 결과 도동리 소재 (구)울릉중학교 일원이 신청사 입지로 최종 결정 됐다고 17일 밝혔다.

 

울른군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울릉군은 신청사 건립기금 조례재정과 타당성 조사,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시행했고 올해 초 신청사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4차례 회의를 했고 두 차례 주민공청회를 통한 주민여론수렴 후 마침내 최종 입지선정을 완료했다.

 

입지선정위원회는 “신청사 후보지 중에서 인구중심성, 울릉공항건설, 울릉항과의 도달거리, 성장동력 부분과 군민들의 여론을 충분히 수렴해 면밀한 검토,심의를 통한 (구)울릉중학교를 신청사 건립 후보지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 울릉군 신청사 입지 최종결정된 (구)울릉중학교  © 황진영 기자

 

울릉군 관계자는 “앞으로 경상북도 교육청, 울릉교육지원청과 면밀한 협의를 통해 (구)울릉중학교 부지에 대한 매입 절차를 투명하고 신속하게 진행하고 신청사 건립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이번 결정은 미래울릉의 지역균형 발전성과 행정수요 증가에 대한 확장성 기준으로 입지선정위원회에서 검토해 결정됐다.”면서 “향후 울릉군의 100년의 미래를 지향하는 군민을 위한 친환경 청사로 건립해 그동안 기존 청사 민원방문 시, 불편 사항(주차문제)등 을 해소 시킬 수 있는 지역발전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울릉·독도 담당입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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